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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대학원 페어(FAIR) 및 전공박람회 개최
제30회 대학원 페어(FAIR) 및 전공박람회 개최 14개 대학원, 90여 개 학과, 340여 명 교수진 참여 온·오프라인 일대일 상담으로 대학원 진학 고민 해결 일반대학원(원장 이윤실)은 4월 1일(수) ECC 이삼봉홀과 다목적홀에서 ‘제30회 대학원 페어(FAIR) 및 전공박람회’를 개최했다. 새 학기를 맞아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일반대학원, 국제대학원, 통역번역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교육대학원, 디자인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신학대학원, 정책과학대학원, 공연예술대학원, 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 간호대학원 등 14개 대학원, 90여 개 학과 교수진 34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전공 정보를 제공했다. 본교 ‘대학원 페어 및 전공박람회’는 국내 대학원 페어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행사로, 우수 대학원생 유치와 학부생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2011학년도 1학기부터 매 학기 개최되고 있다. 대학원 진학과 학교 생활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본 행사의 가장 큰 장점은 진학하고 싶은 전공의 교수와 직접 일대일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학부 재학생을 비롯해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을 통해 대학원 교육과정, 입학 절차, 졸업 후 진로 등 유용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ECC 지하 4층에 마련된 학과별 부스에서 교수와 학생 간 일대일 상담이 진행됐으며, 온라인 상담실도 함께 운영되어 공간 제약 없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연우 씨(중어중문·24학번)는 “대학원 진학에 대한 궁금증이나 관심이 있을 때 직접 교수님께 면담을 신청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대학원페어 행사가 정기적으로 개최돼서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며 “직접 와보니 여러 대학원의 부스가 마련되어 한 번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일반대학원은 상담 후 설문 참여 학생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하는 등 행사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창립 140주년 정문 봉헌식 개최
창립 140주년 정문 봉헌식 개최 140년 이화의 얼굴 새롭게 구축…상징성과 학생 안전 함께 고려 본교는 3월 31일(화) 정문 봉헌식을 개최하고 창립 140주년을 맞은 학교의 역사와 위상을 상징하는 새 정문을 공개했다. 이날 봉헌식에는 김은미 학교법인 이화학당 이사장, 이향숙 총장을 비롯해 주요 교내 보직자와 총동창회장, 교수평의회 의장, 노조위원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찬송과 성경 봉독을 시작으로 기도, 이향숙 총장의 인사 말씀, 장윤재 교목의 봉헌사 및 봉헌 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왼쪽 사진) 인사말하는 이향숙 총장 | 창립 140주년 기념 정문 봉헌식 이향숙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정문은 1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이화의 정체성을 담아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는 공간”이라며 “이화 구성원에게 소중한 기억과 자부심을 되새기고, 이화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는 이화의 가치와 정신을 전하는 의미 있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안등용 노조위원장, 장윤재 교목, 이향숙 총장, 김은미 이사장, 이명경 총동창회장, 강윤희 교수평의회의장 신축 정문은 창립 140주년의 본교의 상징성과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난 2월부터 한 달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되었다. 새 정문은 석재 기둥과 백색 문이 어우러진 형태로, 대강당 외벽의 고딕 문양을 문살 디자인에 투영해 건축적 통일성을 높이고 정문 벽면 배꽃 조각의 색상을 활용해 주변 경관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또한 접이식 구조를 도입해 평상시에는 문이 기둥 내부로 들어가 통행에 방해가 없도록 했으며, 출입 통제가 필요한 경우에만 펼쳐 사용하는 방식으로 유지관리의 편의성을 더했다. (왼쪽부터) 신축 정문을 열고 있는 강윤희 교수평의회의장, 이명경 총동창회장, 김은미 이사장, 이향숙 총장, 장윤재 교목, 안등용 노조위원장 본교 정문은 한국전쟁 이후 캠퍼스 재건 과정에서 1958년 화강암 재질로 처음 건립되었으며, 이후 민주화 운동의 중심지이자 학생 교류의 장으로서 역사적 상징성을 지녀왔다. 2002년 이화교 철거로 인해 한 차례 이전되었다가 이후 매립식 구조로 재설치, 운영되어 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정문은 앞으로 이화를 찾는 모든 이를 따뜻하게 맞이하고 본교의 전통과 미래 비전을 잇는 상징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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