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 2024학년도 간호메달수여식 개최 및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 N
- 등록일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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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학장 강윤희)은 ‘2024학년도 간호메달수여식’을 2월 17일(월) 포스코관 B153에서 개최하였다. 간호사로 첫 발을 내딛는 제67기 졸업생을 축하하기 위해 정승은 간호대학 동창회장, 간호대학 교수진,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간호메달수여식은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환자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서약하며 간호사의 사명감을 되새기는 자리이다. 신수진 부학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강윤희 학장의 인사말, 정승은 간호대학동창회장의 축사에 이어 학사보고, 간호메달 수여, 나이팅게일 선서, 상장 수여의 순서로 진행됐다.
강윤희 학장은 “4년간 이화간호교육을 통해 전문직 간호사로서 소양과 역량을 충실히 쌓은 제67기 졸업생들의 졸업을 축하한다”며 “졸업 이후 다양한 간호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배우는 자세를 가지고 여러 기회를 준비하는 간호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간호대학 교수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간호메달을 수여하며 결실을 맺은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지난 1월 24일(금) 시행된 ‘2025년 제6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99명 전원이 합격하였다.
한국 최초로 1955년에 4년제 학사과정을 시작하며 국내 간호학을 선도해오고 있는 본교 간호대학은 2014년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 신설, 2022년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인증 획득, 2023년 이화간호 창립 120주년을 맞이하는 등 끊임없이 간호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2024학년도 졸업생 97명을 포함해 총 4,116명의 간호학사를 배출하며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증진, 질병예방, 건강회복, 고통경감 및 안녕을 도모하는데 필요한 과학적 간호실무 능력과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직 간호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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