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2학기 교수 정년퇴임식 개최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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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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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처(처장 신동희)는 2월 26일(목) ECC 이삼봉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교수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기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해 온 교수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왼쪽부터) 노주영 교수(의학과), 차은숙 교수(의학과), 용환승 교수(컴퓨터공학과), 윤보석 교수(철학과), 정익모 교수(의학과), 오세관 교수(의학과), 이향숙 총장, 김은미 이사장, 성연아 교수(의학과),
한민주 교수(불어불문학과), 김희성 교수(건반악기과), 한종수 교수(경영학부), 양현혜 교수(기독교학과), 김양하 교수(식품영양학과), 김경미 교수(이화인문과학원), 전혜숙 교수(이화인문과학원)
교무처(처장 신동희)는 2월 26일(목) ECC 이삼봉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교수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오랜 기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해 온 교수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이화를 떠나는 정년퇴임 교원’ 이화뉴스 바로가기 >)
이날 행사에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 이향숙 총장을 비롯한 교내 주요 보직자와 동료 교원, 가족, 제자 등이 참석해 정년퇴임 교수들의 학문적 업적과 교육에 대한 헌신을 함께 기념했다.
정년퇴임식은 안선희 교목실장의 개회예배로 문을 열었으며, 신동희 교무처장이 퇴임교수들의 주요 학문적 업적과 학교 발전에 대한 기여에 대해 소개했다.
이향숙 총장은 정년퇴임 교수들의 오랜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평생을 이화의 강단에서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며 쌓아오신 학문적 성취와 가르침은 수많은 제자들의 삶 속에 이어져 오늘의 이화를 이루는 힘이 되었다”며 “교수님들의 발자취는 개인의 업적을 넘어 이화의 역사이자 한국 고등교육의 소중한 자산으로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퇴임 이후에도 이화를 찾아 후배 교수와 학생들에게 경험과 지혜를 나눠주시길 바라며, 교수님들의 헌신과 정신은 앞으로도 이화의 다음 세대 속에서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이향숙 총장과 김은미 이사장은 교수들에게 일일이 감사패와 선물을 전하며 오랜 헌신에 감사를 표했으며, 교수들은 퇴임 인사를 통해 그동안 함께 연구하고 가르쳐 온 동료와 제자, 학교 공동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학기 정년퇴임 교수는 총 21명으로, 통역번역대학원·인문과학대학·사회과학대학·자연과학대학·음악대학·경영대학·신산업융합대학·의과대학·약학대학·인공지능대학·이화인문과학원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오랜 기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