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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응원 캠페인, 재학생 전원에 이화그린 마스크 배부
코로나19 극복 응원 캠페인, 재학생 전원에 이화그린 마스크 배부 학교 고유 상징색 ‘그린’ 계열의 마스크 배부, 학생들 호응 “장기화되는 코로나 상황에도 묵묵히 학업 이어가는 이화인 응원” 본교는 장기화하는 코로나 상황에 지친 이화인을 위해 재학생 전원에게 학교 고유 상징색인 그린 컬러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학생처(처장 박귀천) 학생지원팀은 4월 12일(월)부터 6월 말까지 1학기 현재 재학 중인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방역용 그린색 마스크 3매와 마스크를 꾸밀 수 있는 학교 UI 스티커 1매를 나눠준다. 학생지원팀 관계자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묵묵히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이화인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배부하는 마스크는 KF94 그린 컬러 마스크로, 미세 입자를 잘 걸러주는 기능성뿐 아니라 학교 고유 상징색인 ‘이화그린’ 계열의 컬러를 활용해 심미성까지 확보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일시적 비대면 수업기간으로 운영됨에 따라 학생들은 추후 혼합수업으로 전환시 소속 대학(원) 행정실 또는 학과 사무실을 통해 마스크 수령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재학생들은 “총장님이 그린 마스크 쓰신 것을 보고 갖고 싶었는데 학교에서 스티커와 함께 배부하니 너무 반갑다”, “학교에 가지 않더라도 마스크와 스티커를 보니 마치 학교에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좋다”, “신입생이라 아직 학교에 적응중인데 학교 상징색인 이화그린 컬러의 마스크를 받으니 소속감도 생기고 학생들을 생각하는 학교의 마음이 느껴지는 듯하다”는 등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본교는 현재 기숙사 및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인 재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역용품과 생필품 등을 담은 패키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총장실에서 직접 마련한 패키지에는 김은미 총장이 손수 만든 쿠키와 함께 자필 메시지 카드가 담겨 있어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화 스승 추모예배 개최
이화 스승 추모예배 개최 이화 135년 역사 속에 학교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 헌신해온 이화의 스승들을 기억하고 이화정신을 돌아보는 ‘이화 스승 추모예배’가 4월 7일(수) 가평에 위치한 이화여자대학교 수목원에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김은미 총장, 김정선 학사부총장, 신경식 대외부총장, 유경하 의무부총장과 신임 처장단 등이 참석해 조용하고 침착한 분위기 속에 거행됐다. 본교는 매년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과 가평 수목원을 찾아 추모 예배를 개최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양화진 묘원 출입이 통제됨에 따라 2020년부터는 가평수목원을 찾아 ‘이화 스승 추모예배’를 드리며 이화가 한국 최초, 세계 최고의 여자대학으로 성장하기까지 사랑과 헌신을 다한 선생님들을 기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양화진 묘원에는 이화를 창립한 메리 F. 스크랜튼 초대 당장을 비롯해 조세핀 O. 페인 제3대 당장, 메리 R. 힐만 당장서리, 앨리스 R. 아펜젤러 제6대 교장, 이화의료원의 전신이자 한국 최초의 여성 전문병원인 '보구녀관' 2대 의료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 등 다섯 분의 스승들이 안장되어 있으며, 이화수목원에는 김활란 제7대 총장, 서은숙·김영의 전 이화학당 이사장, 김옥길 제8대 총장, 이정애 초대 간호교육과장, 김애식 초대 음악과장, 김활란 전 총장의 모친 박또라 여사 등 이화를 위해 헌신한 일곱 분의 스승들이 안장돼 있다. 이날 추모예배는 안선희 교목실장의 집도 하에 기도, 성경 봉독, 말씀과 축도 순으로 예배가 진행됐다. 안선희 교목실장은 ‘하나님이 매달아 놓은 등불’(열왕기상 15:4)이라는 주제로 믿음의 약속을 지킨 이는 그 자녀까지도 도우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전하며 “하나님이 예루살렘에 등불을 주시고 굳게 세우신 것처럼 이화도 굳건하게 세워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은 신임 처장단에 가평수목원에 안장된 일곱 분의 선생님들을 소개하며 “여성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화 발전에 헌신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이화 135년의 역사가 자랑스럽게 빛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은미 총장은 “올해 김옥길 선생님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4월 기념행사를 앞두고 추모예배를 통해 선생님들께 먼저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는 소회와 함께 서은숙, 김영의, 김옥길 선생님 등의 약력을 간단히 소개하고, 시편 23편 낭독으로 인사 말씀을 마무리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시편 23편은 김옥길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이화의 스승들이 사랑해온 성경 구절이다. 안선희 교목실장의 축도로 마무리된 이 날 추모예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고,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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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세상의 앞에서 시대를 선도해온 이화.
1886년 한 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이후 한 세기 넘게 여성의 가능성을 넓혀온 이화는 미래의 혁신이 가져올 새로운 내일의 변화를 맨 앞에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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